아이의 친구관계를 돕는 

마노 듀얼스토리북 시리즈

책가방을 맨 아이의 모습을 보면 

어느새 이렇게 많이 자랐구나 하는 생각과

많은 걱정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.


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 

서로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이 듭니다.


마노 듀얼스토리북은 

아이가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상황을 

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 

사회정서 심리 그림책입니다. 


하나의 상황에서 성격이 다른 두 주인공이

서로 다르게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보여 줌으로써 

아이의 생각을 키워주고 실제로 일어날 수  있는 

갈등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.